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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시공사 선정…4,002억원 규모 재건축, 올해 정비사업 수주 4조원 돌파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지난 5일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는 공
2,160가구에서 4,248가구로…최고 40층 규모 재건축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목동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사업시행계획인가 이어 CM 업체 선정…착공 준비 단계로 사업시행계획인가 이어 후속 절차 관리…강남구, 착공까지 행정력 집중 서울 강남구 대표 노후 아파트인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23년 넘는 추진 과정 끝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들어섰다. 은마아파트는 1979
서울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권 자치구 이양 법 개정 논란… 창신9·10구역·북아현3구역 인허가 갈등 팩트체크와 난개발 및 정비사업 지연 리스크 권리분석 18년을 돌아 겨우 본궤도에 오른 재개발 사업이 단지 지방선거 이후 구청장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행정 인허가 단계에서 다시 기약
서울시 모아타운 권리산정기준일·지분쪼개기 법적 리스크 완벽 분석… 단독·다가구 vs 신축 빌라 감정평가 갈등과 주민 반대로 인한 사업 철회 팩트체크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추진해 온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일명 ‘모아타운’ 사업지 곳곳에서 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