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번호: 2026-관심-002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대형 오피스텔이 감정가 6억 7,800만 원에서 1차 유찰되며 최저가 5억 4,240만 원에 2차 입찰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황조사서상 점유자의 사업자등록 및 대항력이 없어 권리상 인수 금액이 없는 ‘안전 물건’으로 분류되지만, 여의도 알짜 입지라는 상징성과 명도 리스크 관리 여부에 따라 실질 투자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어 경매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물건 개요 및 입찰 현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1-4 콤비빌딩 제6층 제612호
24층 중 6층 / 1995년 2월 16일 보존등기
건물전용 125.39㎡ (37.93평) / 토지지분 20.09㎡ (6.08평)
감정평가액: 678,000,000원
최저매각가격: 542,400,000원 (감정가 대비 80%, 1회 유찰)
물건의 현재 상태 및 입지 여건 요약: 여의도초등학교 남동측, 63빌딩 및 여의도성모병원에 인근한 업무·주거 겸용 오피스텔. 도로변 노선버스 정류장 및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용이한 일반상업지역 내 우수한 입지.
■ 핵심 관전 포인트: 이 물건, 왜 주목해서 봐야 할까?
1. 말소기준권리와 대항력 배제… 깔끔한 권리관계
본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1월 4일 설정된 해솔엔피엠대부의 근저당권(4억 6,800만 원)입니다. 등기부상 채권액 및 후순위 압류·가압류는 낙찰 시 모두 말소됩니다.
현황조사서상 점유자(김현철)는 사업자등록, 확정일자, 배당요구가 모두 없어 상가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이 완벽히 배제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해야 할 임차 보증금 리스크가 없는 명확한 권리구조를 갖췄습니다.
2. 인수금 0원의 반전… 명도 협상 및 입지 가치 산정
권리상 인수가액이 없다 하더라도 실제 점유자가 존재하는 만큼, 인도명령 신청 및 실제 인도(명도)까지 소요되는 기간과 명도비용(미납 관리비, 집행비 등)을 사전에 철저히 계산해야 합니다.
여의도 업무지구(YBD) 내 전용 37.93평이라는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대 오피스텔이므로, 명도 비용을 감안한 보수적인 입찰가를 산정하더라도 낙찰 후 임대 수익이나 자산가치 상승 여력은 충분합니다.
■ 투자 및 접근 전략
공부 및 분석 포인트: 현장 방문을 통한 미납 관리비 체납액 확인 및 원만한 점유 이전(명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핵심 포인트 입니다.
전문가 총평: 서류상 리스크가 없는 깨끗한 물건으로, 신속하고 유연한 명도 전략과 적정 입찰가 산정이 수반된다면 여의도 업무지구 내 알짜 자산을 저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입찰 및 권리분석 전문 상담 문의
담당자: 곽승지 팀장 (010-7168-7867)
상담 내용: 적정 시세 분석 및 권리관계 정밀 검증부터 미상 점유자 명도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맞춤형 출구 전략,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최적 입찰가 산정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알림] 본 정보는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및 입찰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